HAPPY MORNING CLINIC
백옥주사는 글루타치온, 신데렐라주사는 알파리포산(티옥트산) 성분을 혈관으로 넣는 주사를 흔히 부르는 이름입니다. 두 성분 모두 항산화와 관련해 알려진 성분이며, 체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.
백옥주사 · 신데렐라주사는 무엇인가요?
백옥주사와 신데렐라주사는 의약품의 정식 이름이 아니라 주사에 쓰이는 성분을 쉽게 부르는 별칭입니다. 백옥주사는 흔히 글루타치온 주사를, 신데렐라주사는 알파리포산(티옥트산) 주사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.
두 성분은 몸 안의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해 연구되어 온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, 보통 혈관으로 천천히 들어가도록 주사합니다. 피부톤이나 컨디션에 대한 체감은 사람마다 다르고, 주사만으로 달라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.
- 백옥주사 — 흔히 글루타치온 성분
- 신데렐라주사 — 흔히 알파리포산(티옥트산) 성분
- 혈관으로 천천히 넣는 주사
- 체감은 개인차
두 성분은 어떻게 다른가요?
이름은 함께 묶여 불리지만 성분의 성질과 쓰임이 달라, 어떤 주사가 맞는지는 지금 몸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을 보고 고릅니다.
글루타치온(백옥주사)
글루타치온은 세 가지 아미노산이 이어진 물질로 간을 비롯한 몸 곳곳에서 만들어집니다. 멜라닌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관련해 연구되어 온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피부톤 고민과 함께 이야기되는 일이 많습니다.
알파리포산(신데렐라주사)
알파리포산은 세포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 관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의약품으로는 당뇨와 관련된 신경 증상에 쓰이는 성분이기도 해 혈당 약을 드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셔야 합니다.
두 주사의 공통점
- 항산화와 관련해 알려진 성분
- 보통 정맥으로 천천히 주사
- 맞기 전 문진이 먼저
어떤 분이 상담을 받나요?
피부가 칙칙해 보이거나 컨디션이 떨어졌다고 느낄 때 상담을 받는 분이 많습니다. 다만 피곤함이나 안색 변화는 수면 부족 · 빈혈 · 갑상선 질환 같은 다른 원인에서 오기도 해, 오래 이어진다면 원인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- 피부톤이 고르지 않아 보여 관리를 알아보는 분
- 레이저 · 피부 관리와 함께 쓸 방법을 묻는 분
- 주사 성분과 맞는 횟수를 미리 알고 싶은 분
- 먹는 영양제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한 분
주사는 어떤 순서로 맞나요?
문진과 성분 고르기
알레르기 이력 · 복용 중인 약 · 임신 여부 · 지금 몸 상태를 묻습니다. 어떤 성분을 맞을지, 맞지 않는 편이 나을지는 이 진료 상담에서 정하고, 아래 순서는 일반적인 예입니다.
혈관 확보
보통 팔 안쪽 혈관에 가는 바늘을 꽂고, 성분에 따라 수액에 섞거나 주사기로 천천히 넣습니다.
주입과 관찰
들어가는 속도를 조절하며 누워 있거나 기대어 쉬는 동안 몸 상태를 살핍니다. 걸리는 시간은 성분과 양에 따라 달라 진료 때 안내합니다.
지혈과 귀가
바늘을 뺀 자리를 잠시 눌러 피를 멈추고, 어지럽거나 메스꺼운 느낌이 없는지 확인한 뒤 귀가합니다.
주사 맞을 때 아픈가요?
바늘이 혈관에 들어갈 때 따끔한 정도가 일반적이며, 들어가는 동안은 팔이 차갑거나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알파리포산은 들어가는 속도가 빠르면 혈관을 따라 화끈하거나 시큰한 느낌이 들 수 있어 천천히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.
혈관이 가늘거나 잘 보이지 않는 분은 바늘을 다시 꽂게 될 수 있습니다. 불편하면 참지 말고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.
- 바늘 들어갈 때 따끔함
- 팔이 묵직하거나 차가운 느낌
- 속도는 불편함에 맞춰 조절
몇 번 맞고 회복은 어떤가요?
정해진 횟수가 있는 치료는 아니며, 한 번에 뚜렷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일정 간격을 두고 몇 차례 맞으며 몸의 반응을 살피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간격과 횟수는 성분 · 목적 ·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절개가 없는 주사라 쉬는 날을 따로 잡지 않는 분이 많지만, 맞은 날 어지러움이 있었다면 운전은 몸이 편해진 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. 바늘 자리는 당일 문지르지 않으며, 체감하는 변화와 회복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.
백옥 · 신데렐라주사 뒤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은?
대부분 가볍고 시간이 지나며 사라지는 반응이지만, 가슴이 답답하거나 몸 여기저기에 두드러기가 번지면 지체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.
- 바늘 자리의 멍 · 붓기 · 뻐근함
- 혈관을 따라 남는 시큰함이나 붉은 줄
- 일시적인 메스꺼움 · 어지러움 · 두통
- 드물게 피부 가려움 · 발진 같은 알레르기 반응
- 당뇨약을 함께 쓰는 경우 혈당이 낮아지는 느낌(식은땀 · 떨림)
받기 어려운 경우와 맞기 전후 주의사항
받기 어려운 경우
- 주사 성분이나 비슷한 약에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분
-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
- 열이 나거나 몸살 · 감염이 진행 중인 분
- 당뇨 · 간 · 콩팥 질환으로 치료 중인 분은 먼저 상담
맞기 전
- 공복을 길게 두기보다 가볍게 먹고 오시면 어지러움을 덜 수 있습니다
- 복용 중인 약과 영양제 이름을 알려 주세요
- 팔을 걷기 쉬운 옷이 편합니다
맞은 뒤
- 바늘 자리는 충분히 눌러 지혈합니다
- 당일 과음은 피합니다
- 멍이 오래가거나 열감 · 붓기가 커지면 병원에 알려 주세요
백옥주사 · 신데렐라주사 비용은 얼마인가요?
| 항목 | 비용(원) |
|---|---|
| 백옥주사, 신데렐라주사 | 50,000 |
게시된 비용은 참고용이며, 실제 비용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. 전체 항목은 비급여 비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QUESTIONS & ANSWERS
자주 묻는 질문
- 피부색은 타고난 멜라닌의 양 · 자외선 · 호르몬 같은 여러 요인이 함께 정하기 때문에 주사만으로 피부가 하얘진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. 글루타치온은 피부톤과 관련해 연구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, 체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.
- 알파리포산 주사를 쉽게 부르는 별칭으로, 의약품의 정식 이름은 아닙니다. 별칭이 어디서 비롯됐는지는 정해진 설명이 없고, 맞을지는 이름보다 성분과 몸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
- 함께 맞는 경우도 있지만 성분이 서로 달라, 처음이라면 한 가지씩 맞으며 몸의 반응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 같은 날 여러 성분을 맞을지는 진료에서 의논합니다.
- 먹는 제품은 소화 과정을 거쳐 흡수되고, 주사는 혈관으로 들어간다는 점이 다릅니다. 어느 쪽이든 체감은 사람마다 다르며, 먹는 제품을 이미 드시고 있다면 상담 때 알려 주세요.
- 비급여 비용은 백옥주사, 신데렐라주사 50,000원입니다. 함께 맞는 성분이나 횟수에 따라 전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 진료 때 확인해 주세요.
- 바늘 자리가 아물도록 당일 격한 운동이나 사우나는 쉬는 편이 좋습니다. 가벼운 샤워는 보통 괜찮지만 바늘 자리는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.
- 피곤함이 오래 이어진다면 주사를 거듭 맞기 전에 잠 · 철분 · 갑상선 호르몬 같은 원인을 먼저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. 다시 맞는 간격은 몸 상태를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.
정확한 진료 · 시술 계획은 진료 상담에서 정합니다. 전화 031-204-9975 또는 온라인 상담 신청으로 문의해 주세요.
